퇴근...

3분 남았다.
왜지? 왜 이렇게 마음이 허하지?
이제 집에 가서 야구 보고 책 읽으면 되는데..
왜지? 왜 이렇게 마음이 헛헛하지?
분명 이유가 있을텐데 알 수가 없다.
할 일은 많은데 하고 싶은 게 없어서 그런가?
삶에 대한 감사..가 부족한 탓일 수도 있다.
문득 메르세데스 소사의 노래가 듣고 싶어진다.

삶에 대한 감사..
음.. 좋아~

by 빈집 | 2008/05/25 13:5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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